Day 058. 가나안의 경계
창세기 10장 15~20절
15 가나안은 장자 시돈과 헷을 낳고 16 또 여부스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17 히위 족속과 알가 족속과 신 족속과 18 아르왓 족속과 스말 족속과 하맛 족속을 낳았더니 이 후로 가나안 자손의 족속이 흩어져 나아갔더라 19 가나안의 경계는 시돈에서부터 그랄을 지나 가사까지와 소돔과 고모라와 아드마와 스보임을 지나 라사까지였더라 20 이들은 함의 자손이라 각기 족속과 언어와 지방과 나라대로였더라
(Genesis 10:15-20, 개역개정)
가나안이 장자 시돈과 헷을 낳았다
여부스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
히위 족속과 알가 족속과 신 족속
아르왓 족속과 스말 족속과 하맛 족속
열한 족속이 가나안에게서 나왔다
이 후로 그 족속들이 흩어져 나아갔다
가나안의 경계가 그려졌다
시돈에서부터 그랄을 지나 가사까지
소돔과 고모라와 아드마와 스보임을 지나
라사까지 이르는 땅
저주를 받았던 그 이름이
이만큼 넓은 땅의 이름이 되어 있었다
짧은 여운 — 가나안은 저주를 받은 이름이었다(창세기 9:25). 여기서 그 이름은 열한 족속과 넓은 땅의 경계로 구체화된다. 시돈에서 가사까지, 소돔과 고모라를 지나 라사까지 — 이름뿐이던 저주가 지도 위의 실제 땅이 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