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ay 057. 세상에 첫 용사

창세기 10장 6~14절

6 함의 아들은 구스와 미스라임과 붓과 가나안이요 7 구스의 아들은 스바와 하윌라와 삽다와 라아마와 삽드가요 라아마의 아들은 스바와 드단이며 8 구스가 또 니므롯을 낳았으니 그는 세상에 첫 용사라 9 그가 여호와 앞에서 용감한 사냥꾼이 되었으므로 속담에 이르기를 아무는 여호와 앞에 니므롯 같이 용감한 사냥꾼이로다 하더라 10 그의 나라는 시날 땅의 바벨과 에렉과 악갓과 갈레에서 시작되었으며 11 그가 그 땅에서 앗수르로 나아가 니느웨와 르호보딜과 갈라와 12 및 니느웨와 갈라 사이의 레센을 건설하였으니 이는 큰 성읍이라 13 미스라임은 루딤과 아나밈과 르하빔과 납두힘과 14 바드루심과 가슬루힘과 갑도림을 낳았더라 (가슬루힘에게서 블레셋이 나왔더라)

(Genesis 10:6-14, 개역개정)

함의 아들은 구스와 미스라임과 붓과 가나안 구스의 아들은 스바와 하윌라와 삽다와 라아마와 삽드가

미스라임은 루딤과 아나밈과 르하빔과 납두힘과 바드루심과 가슬루힘과 갑도림을 낳았다

가슬루힘에게서 블레셋이 나왔다

이름들 사이에 한 사람이 따로 섰다

구스가 니므롯을 낳았다 세상에

첫 용사였다

여호와 앞에서 용감한 사냥꾼이었다

속담이 되었다 니므롯 같이 용감한 사냥꾼이라는 말이

그의 나라는 시날 땅에서 시작되었다

바벨과 에렉과 악갓과 갈레

그 땅에서 앗수르로 나아가 니느웨와 르호보딜과 갈라와 레센을 세웠다

큰 성읍이었다

이름 하나가 다음 장으로 가는 문을 열어 두었다

짧은 여운 — 이름들의 목록 가운데, 니므롯만은 이야기를 얻는다. 세상에 첫 용사, 여호와 앞에 용감한 사냥꾼 — 속담이 될 만큼 유명했다. 그리고 그의 나라가 시작된 곳은 시날 땅의 바벨이었다. 목록 속에 슬쩍 놓인 이 지명 하나가, 다음 장에서 벌어질 일의 무대를 미리 열어 둔다.

Todaytoday's visitor countTotaltotal visitor count